손담비, 임신 중 편평사마귀 380개…딸 늙었다 할까 봐 관리를

📺 예능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4
손담비가 임신 중 겪었던 편평사마귀 380개 번진 사연을 밝혔다. 어린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받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편평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이며, 초기에 뿌리를 뽑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손담비는 육아 중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트민녀’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관련 인물: 손담비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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