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승호가 레드벨벳의 과거 경호원이었던 일화를 밝혔다. 그는 데뷔 전 백화점 보안팀에서 일하며 레드벨벳이 백화점에 방문했을 때 근접 경호를 담당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레드벨벳의 아이린 누나와 함께 영화를 촬영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신승호는 축구 선수로서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백화점 경호팀에서 일하며 레드벨벳의 행사를 지켰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레드벨벳 아이린 누나와 4살 차이가 나며, 과거의 경험을 통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