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이진우와 최규리가 드라마 속에서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누며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아버지들의 신경전으로 어색한 기류를 겪었지만, 결국 진심을 고백하며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성태훈은 배추밭 인근 CCTV 소유주가 임주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범인 수사에 나섰고, 임주형은 밭을 망가뜨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성태훈은 밭에 수상한 실루엣이 등장하는 등, 범인의 정체를 파헤치는 과정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마는 6회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오는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