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최정 선수가 2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솔로포를 쏘아 올려 개인 통산 4400루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연소 기록이자 우타자 최초 기록이며, 더불어 전신주 최형우 선수보다 7개월 21일 더 젊은 기록입니다. 최정 선수는 이로써 KBO 리그의 리빙 레전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현재 SSG는 KT에 3-0으로 앞서고 있으며, 최정 선수의 홈런으로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팬들은 최정 선수의 4400루타 달성을 축하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