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과 전석호가 드라마 ‘판타롱 로펌’에서 유연석의 부재 속 실종 아동 수사를 맡아 활약한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솜은 긴장된 표정으로 수사 자료를 검토하고 있으며, 전석호는 진지한 표정으로 수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석호는 과거 연극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캠핑장에서 단서를 찾는 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드라마는 실종 아동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솜, 전석호, 그리고 다른 수사팀원들과 함께 캠핑장을 수색하며 숨겨진 단서를 찾아 나선다. 유연석이 억울하게 사망한 윤시호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수사는 계속될 예정이다. 4월 24일 밤 9시 50분 SBS에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