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TV-OTT 화제성 지수와 OTT 실시간 순위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며 4주 동안 총 20회 더 방송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결정으로, 통쾌한 사이다 반격과 휘몰아치는 전개가 기대된다. 드라마스튜디오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해 91회까지 방영되었으며, IPTV VOD 순위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방송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