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K리그 최초 ‘경기 후 콘서트’ 론칭…첫 주자는 잔나비

📺 예능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4
전북 현대가 한국프로축구 K리그 최초로 경기 종료 이후 펼쳐지는 콘서트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더 서드 하프’라는 이름의 새로운 컬쳐 브랜드를 통해 경기장의 감동을 완결시키는 팬 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K리그 휴식기 기간 동안 팬들이 머물며 축제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첫 무대는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장식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전북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기장을 단순한 스포츠 관람 공간이 아닌, 다양한 콘텐츠가 공존하는 복합 컬쳐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관련 인물: 전북 현대잔나비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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