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선공개 싱글 ‘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한다.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물, 숲속, 피아노 등 감각적인 인서트 컷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풀어낸 곡이며,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9년 ‘런 포 유어 라이프’ 이후 7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6월 30일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