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유수빈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벚꽃이 핀 한강에서 함께 산책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수빈은 아이유에게 ‘좀 걱정되거든요’라며 진심 어린 걱정을 표현했고, 아이유는 유수빈과 이연에게 감동받았던 순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아이유와 유수빈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