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교통사고 이후 병원 신세를 지게 되면서 서로를 더욱 챙기고 애정을 키워나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걱정하고 보호하는 모습으로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며,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안전에 대해 유독 예민하게 반응한다. 두 사람은 사고 이후 더욱 깊어지는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