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진이 MBN ‘무명전설’ 9화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그는 김용임의 ‘훨훨훨’으로 8위로 본선에 진출했고, 다양한 무대 소화력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3년 전 난청과 성대결절을 이겨낸 뒤 다시 선 무대라는 점에서 그의 도전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는 ‘무명전설’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