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이 2007년 소녀시대 데뷔 이후 7년 만에 솔로 가수로서 컴백을 예고했다. 다음 달 8일 신곡 ‘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하며 10주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퍼시픽 뮤직 그룹에 합류한 후 첫 솔로 싱글 발매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6월 30일부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연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