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둘째 임신 준비를 위해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실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그녀는 얼굴이 달라졌다고 언급하며 울쎄라를 받았고, 2년 동안 미뤄왔던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쥬베룩이라는 시술을 처음 시도하며 ‘괜찮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손연재는 살이 빠져서 볼이 패인 상태였기에 시술을 받은 것이며, 앞으로 둘째를 낳으면 다시 살이 빠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손연재는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하여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