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려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라는 타이틀로 7월 서울과 방콕, 8월 마카오, 8월 타이베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7월 11일과 12일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려욱의 솔로 데뷔 이후 첫 아시아 투어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려욱은 2016년 미니앨범 ‘어린왕자 (The Little Prince)’로 솔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창 중심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