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으로 ‘1600만 배우’에 등극했다. 그는 러닝개런티는 걸지 않았으며, 과거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한, 딸을 가지자고 아내에게 이야기했던 일과 아들 둘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을 표현했다. 포털 사이트에서 ‘천만 배우’ 트로피 배지 생겼을 때 실감했으며,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주연으로 기회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김지민과 함께 영화 속 한명회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지태는 1998년 데뷔 이후 ‘올드보이’, ‘주유소 습격사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