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5월 8일 새 싱글 ‘Summer’s Not Over’를 발매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물과 숲, 피아노를 활용한 감각적인 장면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느끼는 편안함과 따뜻한 감정을 담아내며, 아티스트로서 티파니 영의 음악적 깊이를 다시 한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그녀는 2016년 첫 솔로 앨범을 시작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싱글은 2019년 발매된 ‘Run For Your Life’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 신곡은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선공개 트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