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주목을 받았다. 무대에서 프랑스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등을 통해 국제적인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불거진 가족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지수는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으며, 관련 지원은 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수의 국제적인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