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블랙박스 리뷰’에서 방영된 교통사고 영상 시청 후 충격적인 반응을 보이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팬들은 그의 과거 심각한 교통사고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 때문에 규현에게 트라우마가 되기를 바라는 듯한 프로그램의 내용에 비판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규현이 프로그램 출연에 익숙하며, 안전 교육 목적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비판을 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팬들은 규현이 과거 사고에 PTSD가 없다고 밝혔으며,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그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목적이 안전 교육이며, 규현은 과거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수칙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논란은 K-팝 스타의 트라우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선정성 논쟁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