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 신서리 역을 맡아 현남준과 함께 ‘내 왕실의 숙적’ 촬영담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방영 예정이며, 두 배우는 캐릭터 관계에 대한 독특한 비유를 제시했다.
임지연은 신서리 역을 맡아 ‘조선 시대 악녀와 현대 여성’이 공존하는 캐릭터로 변신했으며, 현남준은 ‘자본주의에 의해 만들어진 괴물’ 차세계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케미를 강조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서로 깊은 신뢰를 쌓았으며, 캐릭터 관계에 대한 독특한 비유를 제시했습니다. 드라마는 5월 8일 방영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