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하여 신혼집을 공개했다. 5월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신지는 문원의 내조 덕분에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안정적인 신혼 생활을 보여주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성과 신혼집에서의 생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두 사람의 밝고 유쾌한 모습과 신혼 생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