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7살 연하 부부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붐은 앞서 첫째 딸의 아버지가 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 ‘KBS 연예대상’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붐은 2022년 7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부부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