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수상 후 '메르시 보쿠'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최 측은 지수가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는 유망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등을 언급하며 국제적인 영향력과 예술적 성장을 강조했다. 이번 수상으로 지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