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 위기를 겪으며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위해 자신의 차로 위기를 막아섰고, 성희주는 그의 어깨 부상을 걱정하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애틋한 눈빛을 교환했고, 손을 잡는 등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앞으로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