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친오빠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당초 취재진에게 공개될 예정이었던 화려한 명품 앰버서더 룩 대신, 지수는 평소보다 수수한 차림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수와 친오빠의 관계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해당 논란이 지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강조했다. 지수는 팬들을 위한 손인사를 전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논란으로 인해 지수의 출국 일정이 변경되고, 패션 공개 계획 또한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