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파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캐주얼한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스케줄 후 잔디 위에서 두 팔을 올린 모습은 망중한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손에 잡힐 듯한 한 줌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풀메이크업에도 안경을 착용하고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였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중이며,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한국 연예계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