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가 3년 만에 드라마 ‘프렉스 코프’ 시즌2에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시즌2에서 유승원으로 등장하여 아인보현(진이수 역)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승원은 제휴언채(주혜라 역)와 함께 시즌2의 새로운 커플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승호는 시즌2 제작을 맡은 김재홍 감독과 이전 작품에서 함께 했던 ‘내 잘못된 사랑’의 인연을 통해 출연을 굳혔다. ‘프렉스 코프’는 30대 기획파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 드라마로, 시즌2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사건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