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러클린, 달라진 투구로 기대감↑ [오!쎈 대구]

music 😊 긍정 OSEN 2026-04-23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합류한 잭 오러클린은 6월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6이닝 동안 무실점 투수를 기록하며 팀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전까지 들쭉날쭉한 투구로 아쉬움을 드러냈던 오러클린은 이번 경기에서 짠물투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진만 감독은 오러클린에게 최소 5이닝 이상 던지기를 주문하며 연장 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 7회 이승민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마무리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오러클린은 향후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올 시즌 외국인 원투펀치가 불안했던 가운데, 오러클린과 후라도의 안정적인 투구는 마운드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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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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