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멤버 9명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되었다. 법원은 소속사가 정산금 지급 의무를 위반하고, 정산자료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아티스트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는 팬들과의 신뢰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 더보이즈 측은 앞으로 예정된 스케줄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멤버들의 권익 보호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