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이 전 소속사 최고기의 현 소속사인 이주은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며, 딸 솔잎이를 잘 돌보는 모습에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고기에게 잘 해줘야 할 것이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유깻잎이 전 남편 최고기의 현 연인 이주은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며, 이주은의 긍정적인 성격을 칭찬했습니다. 특히 딸 솔잎이가 이주은을 '주은 엄마'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묘하게 느끼던 차에, 이주은이 솔잎이를 잘 돌보는 모습을 보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고기에게 잘 해줘야 할 것이라는 강한 바람을 드러내며, 이주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