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시즌, 주인공 나야!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3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이 2023년 시즌에 개최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된다. 1990년대부터 2022년까지 4년간 LG가 7:4 승리하며 우위를 점했지만, 올해는 1982년 잠실야구장 개장 이후 처음으로 두 팀이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시리즈를 치르게 된다. 2021년까지 두산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지만, 2022년부터 LG가 주도권을 잡으며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올해는 톨허스트와 최민석이라는 두 명의 핵심 선수들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어 더욱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LG는 톨허스트의 대체 투수를 찾고, 두산은 최민석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 1990년대부터 이어져 온 잠실 라이벌전의 마지막 순간, 누가 승리하며 역사를 쓸 것인지 귀추가 된다.
관련 인물: 엘지두산최민석톨허스트벤자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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