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10년 열애 끝 결혼…준호 사회·축가 ‘의리’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4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2020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10년의 교제 끝에 프러포즈하며 장기 결실을 맺게 되었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인척, 지인들만 초대하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준케이, 장우영, 이준호, 닉쿤이 축가를 장전하여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하여 ‘10점 만점에 10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배우로서도 ‘결혼전야’, ‘한산: 용의 출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인물: 옥택연준호황찬성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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