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 혐의에 대해 구속 대신 돈으로 다스리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미국 로비 비판과 경찰 수사 지연, 국정원장 시절 방탄소년단 공연 협상 관련 내용도 언급했다.
박지원 의원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대신 돈으로 다스리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미국이 공권력 사안에 로비를 한다는 점을 비판하며, 방 의장이 구속될까봐 걱정하며 경찰의 수사 지연을 비판했다. 또한 국정원장 재직 시절 방탄소년단 공연 일정을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