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록밴드 심아일랜드가 새 싱글 ‘OhWah!’를 통해 독자적인 음악 색채를 선보인다. 소속사 카이트는 23일 오후 6시 발매를 공식 발표했으며, 밴드는 ‘거친 펑크 사운드 위에 신서사이저를 얹어 실험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곡은 시간의 아이러니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이 이미 우리가 꿈꾸던 미래일 수 있다’라는 질문을 던진다. 심아일랜드는 인디 씬에서 주목받는 밴드로, 다양한 경연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오는 5월 이승윤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로도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