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출신 라키가 일본 K-POP 워크숍에 참여하여 글로벌 뮤직 디렉터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안무 교육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며 케이팝 디렉터로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출신 라키가 일본 K-POP 워크숍에 참여하여 글로벌 뮤직 디렉터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안무 교육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며 ‘케이팝 디렉터’로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라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K-POP 콘텐츠를 확장하는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