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 8년간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정우는 2026년 첫 연출작 '짱구' 개봉까지 BH와 함께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 중이다.
배우 정우가 BH엔터테인먼트와 8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2026년 첫 연출작 '짱구' 개봉까지 함께하기로 했다. 정우는 BH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 중이며, 앞으로 연출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BH엔터테인먼트는 정우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