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일본 비흡연 구역 흡연 및 쓰레기 투기 논란

music 😔 부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4-23
방탄소년단 RM이 일본 방문 중 도쿄의 이자카야와 바를 방문하며 비흡연 구역에서 흡연하고 꽁초를 길바닥에 버려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일본 언론 Shukan Bunshun은 RM이 3시간 동안 이자카야에 머물렀으며, 명확한 흡연 구역 없이 비흡연 구역에서 흡연하고 꽁초를 버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보안 요원이 경고했으나 흡연은 계속되었고, 가게 직원도 꽁초를 치웠습니다. 이 문제는 일본의 비흡연 구역 지정으로 민감한 사안입니다. 팬들은 RM의 예절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빅히트 뮤직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RM은 최근 5집 ‘아리랑’ 발매와 함께 세계 투어를 시작했으며, 다음 주말 미국 플로리다에서 콘서트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방탄소년단 RM빅히트 뮤직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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