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쵸비’는 LCK 대표 미드 라이너로서 최근 3주차까지 3패라는 부진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며 다음 농심전 승리를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3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경기력 재점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바론 경합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는 전략을 통해 승리를 노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클로저’ 이주현의 애니를 상대로 아칼리 3전 전승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드에서 애니와 아칼리 간의 1대1 상황에서 아칼리가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팀 합이 잘 맞을수록 바론을 먼저 치는 것이 유리하며, 경기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