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순 '전유성 응급실 3회 입원…유작 몰랐다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3
배우 최일순이 고(故) 전유성과의 30년 넘는 인연을 회상하며, 최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그의 유작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전유성이 먼저 함께하자고 제안했으며, 이후 캐스팅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작품 촬영 당시 전유성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을 세 번 입원해야 했던 어려움이 있었다. 최일순은 "이 작품이 유작이 될 줄은 몰랐다"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금도 작품을 보면 살아계신 것 같다"고 전하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최일순이 연출한 작품 ‘겨울 소풍- 땅 끝에 선 사람들’에는 전유성의 필사 원고에 담긴 메시지가 담겨 깊은 여운을 남겼다.
관련 인물: 최일순전유성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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