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YEN의 현성이 EVAN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4월 22일, 서울 성수동의 무실사 Mega Store 개장 행사에 참석하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염색된 금발 머리와 검은색 정장을 착용하고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향후 KCON LA 2026에서 특별 공연을 통해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과거 ENHYEN에서 팀을 떠난 후, 개인 SNS를 통해 일상과 음악 활동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성은 2020년 데뷔 이후 뛰어난 보컬, 랩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으며, ‘Highway 1009’와 ‘Dial Tragedy’ 등의 곡을 작사, 작곡하기도 했다. EVAN이라는 이름은 그의 어린 시절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예술적 정체성을 상징하며, 진솔한 음악을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