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한강에서 태닝했다는 박용택의 폭로에 당황하며 즉각 부인했습니다. 박용택은 당시 고3 대입 시절이었고, 홍진경은 실제로 태닝하는 모습을 보지 않았다고 정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은 ‘애드리브’를 너무 졸렬하게 한다고 비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주우재는 상황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고, 박용택은 수습에 나섰습니다. 결국 홍진경은 특유의 쿨한 매력으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