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이 tvN STORY ‘육아인턴’에 출연해 아기 돌보기에 대한 어색함을 토로했습니다. 아기를 10분 이상 안아본 경험이 없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경규는 강아지 훈육을 통해 로웬이의 마음을 사내고, 안정환은 안정적으로 로빈이를 돌봤습니다. 이예림은 아기의 반응이 궁금하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송 관계자는 ‘육아인턴’이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