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새로운 드라마 ‘골디거’ 한국판에 차학연과 김지은이 출연 확정되었다. 이 드라마는 영국 드라마 ‘골디거’를 리메이크하여, 젊은 남성이 성공한 중년 여성에게 접근하며 그녀의 진심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희애는 출판사 CEO, 노상현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출연하여, 엇갈리는 감정과 심리적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차학연과 김지은은 김희애의 아들 딸 역할을 맡아, 드라마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