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은 드라마 ‘골든랜드’에서 금박과 관련된 불법 밀수 조직에 휘말린 보안 요원 김희주 역을 맡았다. 김성철은 그녀에게 금박을 발견하고 위험한 동맹을 제안하며, 두 사람은 서로를 완전히 믿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한다. 드라마는 10부작으로, 두 사람의 예측 불가능한 동맹과 갈등이 주요 줄거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보영은 ‘도깨비’에 출연하며, 김성철은 ‘칼날은 쓰다듬고’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4월 29일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