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서빙과 관련한 논란이 발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고객(A씨)이 2000년 빈티지가 2005년 빈티지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하며, 소믈리에의 수상한 행동도 언급했다. 두 빈티지 간 가격 차이도 컸으며, A씨는 ‘사과도 없어’ 불만을 토로했다. 현재 안성재 셰프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이 논란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안성재 셰프의 식당에 대한 관심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