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신승호의 응원 덕분에 영화 ‘짱구’ 시사회에 참석할 기회를 얻었다. 윤은혜는 시사회에서 배우들의 연기에 감동하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과거 ‘핸썸가이즈’에서 11살 차이 나는 신승호에게 이상형을 고백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화 ‘짱구’는 오디션 천재 짱구의 도전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승호는 짱구의 고향 친구 장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윤은혜는 ‘짱구’ 많은 사랑을 빌며 시사회 인증 사진과 영상을 SNS에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