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하이픈 소속사 One Hundred Label은 멤버들의 계약 조건에 대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멤버들이 20억 원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16.5억 원의 계약금을 이미 지급했으며, 이는 업계 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9명의 멤버 중 13.5억 원 이상의 사전 지급금을 받았으며, 계약 해지 시 남은 보상금을 돌려받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법률 대리인이 악의적인 언론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계약 조건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명예와 회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