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TXT 멤버들이 신생아 돌봄 리얼리티 프로그램 ‘TXT의 육아 일기’의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티저 영상은 TXT 멤버들이 14개월 아기 유준을 돌보는 첫 경험을 담고 있으며, 소진은 아기에게 헌신하는 모습으로 ‘육아 신봉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연준은 유준에게 애정을 구하지만 한쪽 방향으로 사랑을 주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비오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지만, 체력이 떨어져 유준 돌보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태현은 손글씨와 온라인 검색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결하며 꼼꼼하게 육아에 임했고, 휴닝카이는 유준과 함께하며 꾸준히 애정을 쏟았습니다. 멤버들은 처음 유준과 함께 보내는 날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아기가 웃고 장난치면 모든 피로가 사라지는 기적 같았다’고 소진과 연준이 말했습니다. 소진은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아기가 너무 귀엽고 아름다웠다’고 덧붙였습니다. 태현은 멤버들의 역할 분담이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언급했고, 휴닝카이는 어릴 때 육아 난이도가 높았지만, 직접 육아를 해보니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