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아이가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후 25일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은 앞서 한국 방문 시 ‘Gnarly’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고,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챌린지 참여로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었다. 신곡 ‘PINKY UP’은 빌보드 핫 100 28위로 첫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 아래 탄생한 팀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했으며, 오는 8월 세 번째 EP ‘WILD’ 발매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