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하희라와 연극 ‘노인의 꿈’을 함께 보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정보석은 최근 김영옥이 출연한 연극 ‘노인의 꿈’을 언급하며, 최수종이 하희라 때문에 매 공연마다 찾아왔다고 밝혔다. 정보석은 또한 ‘러브레터’에서 하희라와 함께 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전수경은 이를 듣고 ‘사랑꾼’이라 감탄했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