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9개 건물주…‘라스’ 출연료 1대당 40억

📺 예능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4-23
럭키가 9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델리의 건물 가격은 1층당 40억에서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럭키는 이 건물들을 대출받아 구매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럭키는 늦깎이 아빠가 된 기쁨을 표현하며 딸 라희의 이름을 ‘빛날 라’에 ‘기쁠 희’를 써 라희로 지었다고 밝혔다. 과거 배우 활동 시절에도 ‘야인시대’에서 미군 장교 역할을 맡았으며, 김구라 어머니에게 개그 아이디어를 얻었던 일화도 공개되었다. 럭키는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민 안내를 자처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관련 인물: 럭키송하빈김구라류진기태영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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